Nuclear Power Plant Decommissioning Robot
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이 다했거나 사고 이후의 해체 작업 등의 폐원전 해체 사업은 세계적으로 필요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. 2025년 현재, 31개국에서 약 416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운영 중입니다.
당사는 2019년에 원자로 플라즈마 및 레이저 절단 로봇팔을 개발했으며, 이는 표준형 로봇팔인 Hydra-UW3를 기반으로 내방사능 소재로 특별 제작되었습니다. 이 로봇팔은 방사능 노출 위험이 높은 환경에서 인력을 대신하여 안전하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. 이 유압 로봇팔은 내방사능 소재로 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, 수중 절단 작업이 가능하도록 20m 이상의 내압, 방수 기능과 고압 세척 제염 방식을 지원합니다.
현재, 원자로 외에도 1차 및 2차 계통 부품 해체를 목적으로 하는 로봇팔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. 이러한 로봇팔 기술은 원전 구조물의 절단 및 해체 시장은 물론이고, 해상 구조물 및 선박 해체와 같은 다양한 중량물 해체 작업에서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.